

강원일보
‘신니어툰’부터 ‘MZ니어 인플루언서’까지…노인복지관 세대 공감에 앞장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은 세대 간 소통과 노인인식개선을 목표로 한 웹툰 제작 프로그램 신(新)니어(near)툰 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 세대는 다르지만, 마음을 나누는 일에는 나이가 없다. 춘천지역 노인복지관들이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에 앞장서고 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세대 간 소통과 노인인식개선을 목표로 한 웹툰
홍예빈 기자2025. 04. 21.조회 2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