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특강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늘 14일 복지관에서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에이징 특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구매 유도 전화 등 각종 소비자 피해 사례에 대한 예방법을 안내하고 노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방법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