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강원사회복지사협회 ‘인권지원센터 성과토론회’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인권지원센터 성과토론회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인권지원센터 성과토론회 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인권지원센터 성과토론회 를 개최했다. 강원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실태:인권지원센터의 성과와 제도적 발전방향 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