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2026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후원금 전달식 성료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후원금 전달식’이 지난 24일 춘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사랑나눔 등 주최단체를 비롯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등 춘천지역 4개 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협의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 춘천시이통장연합회,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 등이 지난해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