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돌고도네이션, 추석 앞두고 대체식 756개 후원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이 추석을 앞두고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대체식 756개(356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온라인 기부 플랫폼인 돌고도네이션은 지난 1월부터 매달 한 차례 대체식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이 올해 아홉 번째다. 조합 관계자는 “경제적 형편 때문에 명절을 온전히 보내지 못하는 어르신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