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도사회복지사협 '선한이웃 마을돌봄' 교육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는 2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 전문교육 관리자과정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읍·면·동장 및 팀장 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정책의 방향성과 리더의 역할 이해를 목표로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 '동네복지, 민관 협력으로 하나되기' 등 다양한 주제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