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열려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김하숙)가 14일 복지관 배움2실에서 박재호 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회 후원이사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문종철 (주)소양관광개발 대표가 부이사장으로, 이소희 춘천세화로타리클럽 회장이 총무이사로 각각 선출됐다. 후원이사회는 올해 위기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수잔치, 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