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포토뉴스]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효자1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5일 효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후평1동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참석자 명단 정경옥 춘천시의원, 김태경 후평1동장, 정영숙 효자1동 부녀회장, 이영표 주민자치위원장, 이옥화 통장협의회장, 김광순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강병철 현대자동차 북부지점 과장, 정종자 효자1동 게이트볼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