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제9회 2026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이 1일 오전 10시 춘천 신북읍 샘밭장터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올 한 해 나눔의 여정에 시동을 건다. 주민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는 강원일보를 비롯해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시이통장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 춘천시주민자치협의회,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소양강댐노인복지관,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이 동참한다.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개막 기념식이 진행되며, 기념식이 끝나면 오전 10시 40분부터 신북읍 순회모금이 이어진다. 가수 박산이의 축하공연과 김신 신북읍장의 참여단체·주민 소개에 이어 현장 성금모금과 기념촬영이 진행된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신북주민자치회와 신북부녀회가 준비한 바자회를 비롯해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을 돕는 ‘천원나눔’ 정기후원자 모집 캠페인, 지역의 표정을 담아낸 ‘세대공감 행복사진 전시전’이 관람객을 맞는다. 개막식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