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감소 프로그램 ‘행복충전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충전소’를 시작했다.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데 따라 추진, 8월까지 공예 강의와 우울감 해소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늘 북부노인복지관 개관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27일 오후 2시 현지에서 열린다.개관식에서는 신사우동 농악대,시니어공연단,어린이공연단이 축하공연을 펼친다.북부노인복지관은 내달 11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 뒤 내년 1월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간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