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도사회복지사협 ‘사회복지종사자 안전 보호체계 구축’ 성료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변영혜)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종사자 안전 보호체계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지난 3년간 진행한 사업이다. 협회는 향후 강원도 지원으로 관련 사업을 지속, 사회복지종사자 인권지원센터 설립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 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