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스마트 기기 활용한 ‘브레인터치’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인지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 요터치테이블 , 스마트앱 뇌건강교실 강의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