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디저트 가게 ‘티라미수’와 업무협약 체결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 디저트 가게인 티라미수(대표:권강현)와 23일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3일 춘천에 위치한 디저트 가게인 티라미수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권강현 티라미수 대표는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