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춘천 복지기관 자치형 공공서비스 잇따라 시행
지역 내 복지관들이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근화동·서면·소양동·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도 신북읍·사북면·북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주민주도 하의상달 전달체계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앞서 춘천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