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선옥 씨는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30송이를 전달했다.
춘천에서 소양강 흑토마토를 재배하는 황선옥 씨는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30송이를 전달했다. 황선옥 씨는 지난해부터 토마토와 쌀 등 지역 어르신 식생활 개선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황선옥 씨는 “우리 지역에 독거 어르신들이 많다는 소식에 늘 가슴 한켠이 시렸었는데, 어버이날을 맞아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일상생활 개선에 필요한 후원품을 주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