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선옥 씨는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30송이를 전달했다.
춘천에서 소양강 흑토마토를 재배하는 황선옥 씨는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30송이를 전달했다. 황선옥 씨는 지난해부터 토마토와 쌀 등 지역 어르신 식생활 개선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황선옥 씨는 “우리 지역에 독거 어르신들이 많다는 소식에 늘 가슴 한켠이 시렸었는데, 어버이날을 맞아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일상생활 개선에 필요한 후원품을 주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어르신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일부터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지원사업으로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이 보이니"를 개강했다. 복지관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과 고독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