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2025년 08월 04일(월)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혹서기를 맞이하여 ‘2025년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면 120그릇(120만원 상당)을 후원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하고 있는 정기 후원자로서, 금년 유난히 심한 혹서기를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도 적극 앞장섬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에도 크게 기여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본인도 부모님을 모시는 자식의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더운 여름날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었다.”며, “크지는 않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는 재능을 기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최기원 관장은 “재능 기부뿐만 아니라 휴일마저 반납하고,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활동하신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관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자 기자 gwelfare01@gmail.com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디저트 가게 ‘티라미수’와 업무협약 체결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 디저트 가게인 티라미수(대표:권강현)와 23일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3일 춘천에 위치한 디저트 가게인 티라미수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권강현 티라미수 대표는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