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돌봄 어르신의 생활 안전 모니터링 강화와 주기적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사례관리 기반의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별 치유 프로그램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5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 나눔교실’의 일환으로 사별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배우자 또는 자녀 등 가까운 지인과 사별을 경험한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