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0일 춘천시 사농동에 위치한 후원처 콩이랑 두부랑에서
1~2월 생신자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평소 식욕이 없는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수제 두부전골, 수육 등 영양가 높은 음식을 다양하게 제공해주셔서
넉넉하고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있는 반찬이나 해서 대충 끼니를 떼울까 했는데 같이 나와서 먹으니 좋네요"
"자식들도 잘 안챙기는 생일을 챙겨주니 너무 기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홀에 손님이 가득 찰 정도로 바쁘신 와중에도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시고,
땀을 흘려가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콩이랑 두부랑 황순기 사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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