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3월 9일부터 4월 27일까지 두달 동안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에서
총 8번에 걸쳐 "꽃피는 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 지내는 독거 어르신 13분을 모시고,
봄맞이 우울감 감소를 위한 힐링 원예치료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꽃피는 마음" 은 원예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사회성을 증진시키기위해 기획되었고,
꽃바구니, 허브, 관엽식물, 다육, 테라리움, 허브스프레이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어르신들께 행복함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의 수업에 대한 열정과 어르신들의 열망이 합쳐져,
8회기 내내 선물같은 시간을 제공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테라리움,

인테리어로 활용할 수 있는 풍란숯부작과
작고 소중한 다육이,
그 외에도 많은 원예활동 결과물들이 탄생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지난 두달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해주신 14분의 어르신과,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수업을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