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자식이 없는 등 여러 이유로
추석 명절을 홀로 맞이하는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9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추석 안부 인사와 함께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였습니다.
직접 전달과 함께 일상생활 속 어려움이 있는지 파악하였고,
추석 인사말 스티커에 담당자 연락처를 기재하여
연휴 기간 특이사항 발생 시 주저 없이 연락을 취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가족이 없어 명절 같은 날에는 특히나 더 외로운데, 이렇게 찾아와주니 위로가 된다“, “자식들보다 낫다”,
“다양한 음식을 받아서 너무 고마운데, 나는 줄 게 없어 미안하다”등 지원에 고마움을 드러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