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자식이 없는 등 여러 이유로
설 명절을 홀로 맞이하는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설 안부 인사와 함께 명절음식을 전달하였습니다.



직접 전달과 함께 일상생활 속 어려움이 있는지 파악하였고,
설날 인사말 스티커에 담당자 연락처를 기재하여
연휴 기간 특이사항 발생 시 언제든 연락을 취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코로나19 핑계로 자식들이 찾아오지 않아 혼자 쓸쓸히 보내겠구나 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
“찾아 올 자식이 없어 매년 명절을 혼자 보내는데, 덕분에 힘이 난다”며
고마움을 드러내셨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되어 어르신들이
보고 싶은 사람들을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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