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1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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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기에는 그동안 연습해 온 ‘아베마리아’, ‘아모르파티’, ‘타령’, ‘울고 넘는 박달재’

네 곡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단원들은 각 곡의 흐름과 특징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파트별 연주와 전체 합주를 반복해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곡마다 다른 분위기와 리듬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박자와 음정, 연주 강약 등을 점검하고,

각 파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서로의 소리에 집중하며 호흡을 맞춰갔습니다.

여러 곡을 연이어 연습하면서 단원들은 곡의 전환과 연주 흐름에도 점차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다양한 곡을 꾸준히 연습하며 단원들의 연주 역량과 합주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들려드릴 윈드 앙상블 ‘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