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상실치유 프로그램
'나는 참말로 일어나고 싶다.' 9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부터는 문학치료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삶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며 마음을 돌보는 상실치유프로그램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9회기에서는 ‘나의 삶과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현재 나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고,
어린 시절과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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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분들께서는 생활 점검 활동을 통해 현재의 일상을 돌아보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모님과 함께했던 추억과 기억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셨습니다.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오랜만에 부모님 생각을 하니 여러 감정이 떠오른다”와 같은
이야기들이 오가며 서로의 삶에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9회기를 통해 참여자분들께서는 자신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지나온 시간 속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마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앞으로도 상실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며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