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4회기 💕
이번 시간에는 함지박을 마이크 삼아 한 사람씩 오늘의 기분과 근황을 이야기하며 시작했습니다.
👩🦳 "오늘 올 생각에 기뻐서 아침 일찍부터 준비했어요." 👴 "설레는 마음으로 왔어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반갑게 안부를 나누었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체 도안을 활용해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보고 가장 아픈 곳, 참을 만한 곳, 날려버리고 싶은 통증 등을
색깔로 표현하며 평소 내 몸이 보내고 있던 신호에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색칠한 도안을 함께 살펴보며 아픈 부위와 통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건강 상태와 경험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힘든 시간을 잘 견뎌온 자신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보았습니다.

완성한 도안을 보며 서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


통증 오일을 평소 불편했던 신체 부위에 직접 발라보며 사용해보고

페퍼민트 오일도 함께 먹으며 아로마 오일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통증오일 완성!!
활동을 마친 후에는 오늘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을 응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