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5회기 💕
이날은 강사님이 준비한 카페 음료와 함께하는 차담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주말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의 안부와 근황을 나누고
무더운 날씨에 복지관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며 지낸 이야기 등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공유했습니다.


다양한 먹거리 미니어처를 살펴보며 지금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음식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가장 잘 만드는 음식은 무엇인지,
그 음식을 누구에게 대접하고 싶은지 이야기하며 가족과 소중한 사람에 대한 마음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 몸속에도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신체 내부 장기 도안에서 위의 위치를 찾아 직접 색칠하며
평소에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몸속기관을 살펴보고 자신의 소화상태와 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로마 향기와 함께 나만의 소화오일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다이제스트젠, 페퍼민트, 레몬오일을 활용해 소화오일을 완성하고 사용법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완성한 소화오일은 배 부위에 직접 발라보며 사용 방법을 익혀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향과 사용감을 느껴보며 "아 시원하다" 라며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활동의 끝에는 자신의 이름을 힘차게 부르고 “나는 나를 사랑한다!” 라고 외치며 스스로에게 응원의 말을 건넸습니다.
서로에게도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밝은 웃음으로 5회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