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8회기 💕
오늘은 자신의 기분을 점수로 표현하고 왜 그 점수를 주었는지 이야기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컨디션과 근황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추억을 불러오는 봉숭아 물들이기였습니다. 봉숭아를 보며 어린 시절 누구와 함께 손톱에 물을 들였는지,
어떤 기억이 남아 있는지 이야기하자 여기저기서 반가운 추억이 하나둘씩 이어졌습니다.

직접 손톱에 봉숭아를 올리고 물이 들기를 기다리는 동안 서로의 손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다림 끝에 손톱에 예쁘게 물든 색을 확인한 어르신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며 즐거워하셨습니다.


🌸


꽃 받침 하는 우리 어르신들 너무 귀엽죠? ●'◡'●


손을 더욱 소중하게 돌볼 수 있도록 핸드크림 만들기도 진행했습니다.
직접 만든 핸드크림을 손에 발라보며 "주름이 쫙 펴졌으면 좋겠다."는 재치 있는 이야기도 나와 웃음이 활짝😊😊😊

활동을 마친 후 오늘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과 소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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