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화서비스) B집단 자조모임 3회기
오늘은 2026년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화기애애’ B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마지막 자조모임 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특화서비스에서 함께했던 12회기의 다양한 수업 모습과 활동 사진 을 함께 돌아보며, 사진 속 어르신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그때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보며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이…

오늘은 2026년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화기애애’ B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마지막 자조모임 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특화서비스에서 함께했던 12회기의 다양한 수업 모습과 활동 사진 을 함께 돌아보며, 사진 속 어르신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그때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보며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이…

깨끗한 이불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싶지만, 무거운 이불을 들고 옮겨 세탁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정에서 대형 세탁물을 세탁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이불 한 장을 세탁하는 일조차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데요. 이에 저희 복지관에서는 9월에도 이동세탁지원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세탁이 필요한 이불과 침구류 등을 …

오늘은 2026년 특화지원서비스 ‘화기애애’ A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마지막 자조모임 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에서 함께했던 다양한 활동 사진과 수업 모습을 돌아보며, 사진 속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그때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보며 “그때 참 재미있었지”라고 이야기하시기도 하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음…

저희 복지관에서는 9월 다학제 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재가노인서비스 대상자의 관리군 조정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현재 상황과 욕구를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였는데요.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는 대상자의 현재 생활상황과 주요 욕구, 건강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 가족 및 지지체계 등…

오늘은 특화서비스 A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두 번째 자조모임 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자조모임에서는 앞서 B집단 어르신들과 함께했던 글라스아트 공방 체험 을 다시 한번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우리 전통의 액막이 의미를 담은 ‘명태 도어벨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고르고 생선 모…

[2026년 9월 2주 생활교육사업 안내] - 기간: 09. 14.(월) ~ 09. 18.(금) - 주제: 인지활동 - 가을 단어 초성퀴즈 - 첨부 영상과 배부된 프린트 물을 활용하여 가을 단어 초성 퀴즈 진행 어르신들과 함께 가을과 관련된 단어를 떠올려보는 초성퀴즈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초성을 보고 단어를 맞히며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서로 이…

오늘은 지난 시간 A집단 어르신들의 베이킹 체험에 이어 특화서비스 B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베이킹 공방에서 휘낭시에 만들기 체험 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계란, 아몬드가루, 초코분말 등 다양한 재료를 직접 섞어 반죽을 만들고, 각자 좋아하는 견과류를 골라 정성스럽게 토핑한 후 오븐에 구워 맛있는 휘낭시에를 완성 하였습니다. 빵을 만드는 과정 내내 어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7월~9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과 함께 3분기 생신지원 을 진행하였습니다. 🎂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사람들도 만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행복해요.” 라며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식사 후에는 복지관에서 준비한 생신 선물도 전달하며 축하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생…

오늘은 특화서비스 A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자조모임 첫 회기 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가까운 베이킹 공방을 방문하여 즐거운 베이킹 체험 을 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버터 풍미가 매력적인 휘낭시에 만들기 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준비된 다양한 재료를 직접 믹스하고 반죽을 틀에 짜 넣은 뒤, 각자 원하는 견과류와 과자…

포근하게 덮고 잠드는 이불도, 누군가에게는 세탁하기조차 쉽지 않은 일상의 무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무거운 이불을 옮기고 세탁하는 일은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에 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일상 속 세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동세탁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동세탁지원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정에서 이불과 같은 …

[2026년 9월 1주 생활교육사업 안내] - 기간: 09. 07.(월) ~ 09. 11.(금) - 주제: 건강교육- 의약품 안전 교육 - 9월 2일(수) 수강한 올바른 약물관리 교육 내용으로 어르신들께 교육 진행해주세요. *자료 위 첨부파일(올바른 약물관리 교육 자료) 및 별첨 동영상 참조 어르신들의 안전한 약 복용을 위해 올바른 복용법을 함께 알아보는…

오늘은 오랜만에 특화서비스(B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자조모임 1회기 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자조모임은 복지관을 벗어나 외부 공방을 방문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글라스데코 체험 을 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액막이 도어벨 만들기’ 를 주제로 나만의 멋진 도어벨 작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각자 좋아하는 색깔을 골라 명태 …

[2026년 8월 5주 생활교육사업 안내] - 기간: 08. 31.(월) ~ 09. 04.(금) - 주제: 인지활동- 9월 달력 살펴보기 - 9월 달력을 함께 살펴보며 추석과 관련한 추억 회상하기, 절기에 따른 계절 변화 알아보기 어르신들과 함께 9월 달력을 살펴보며 추석의 의미와 명절에 대한 옛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했…

💕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12회기 💕 오늘은 마지막 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 그동안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점과 기억에 남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향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회기에는 나…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6년 9월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의약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연계하여 ‘올바른 약물 관리’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약의 정의 및 종류, 올바른 약 사용의 중요성, 의약품의 사용·보관·폐기 방법, 부작용 …

💕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11회기 💕 이번 시간에는 선물과 여행에 담긴 추억 을 떠올리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기억에 남는 여행 경험과 여행 중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각자의 추억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내가 받았던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통해 소중한 …

[노인맞춤돌봄서비스]8월 생활교육활동 - 4주차 2026년 8월 4주 생활교육 안내 -기간 : 2026. 08. 24(월) ~ 2026. 08. 28(금) -주제: 건강교육 - 연하장애 예방운동 -방법: 첨부 동영상을 활용하여 교육 어르신들과 함께 연하장애 예방운동 동영상을 시청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올바른 삼킴의 중요성을 알아보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어르…

💕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10회기 💕 이번 시간에는 어린 시절 익숙하게 불렀던 '퐁당퐁당' 노래와 함께하는 공놀이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노래에 맞춰 옆 사람에게 공을 전달하고 노래가 끝나는 순간 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벌칙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공을 2개로 늘리자 여기저기서 실수가 나오며 웃음이…

집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작은 불편 하나가 반복되면 일상의 불편을 넘어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대상 어르신은 평소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벌레가 실내로 자주 유입되는 등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도에도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었고, 환기를 위해 문…

💕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9회기 💕 이번 시간에는 김영은 작가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그림을 보며 "웃는 것 같다.", "우는 것 같다.", "화가 난 것 같다." 등 각자 느껴지는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 같은 그림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