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 9회기 💕
이번 시간에는 김영은 작가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그림을 보며 "웃는 것 같다.", "우는 것 같다.", "화가 난 것 같다." 등
각자 느껴지는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

같은 그림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음을 알아가며, 서로의 다양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사람은 화가입니다.
스크레치 페이퍼에 얼굴의 형태를 먼저 그리고 그림을 옆 사람에게 넘겨 눈, 코, 입 등 하나씩 더해가며 서로의 초상화를 완성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기다리는 설렘과 함께 완성된 그림을 보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초상화를 함께 살펴보며 서로의 표현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향기로운 얼굴 미스트 만들기도 진행했습니다. 만들기에 앞서 준비된 향을 직접 맡아보며
어떤 느낌이 드는지 이야기하고 각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미스트를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미스트는 얼굴에 직접 뿌려보며 향과 사용감을 느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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