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4월, 한코두코회의 정기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
한코두코회는 뜨개질에 익숙한 어르신들이 모여 서로 모르는 부분은 알려주고, 함께 작품을 만들며 재능을 나누는 노인자원봉사단입니다.
4월에는 8일과 22일, 복지관 2층 디딤실에 모여 따뜻한 목도리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한 코 한 코 정성을 담았습니다. 🧶

각자의 뜨개질 솜씨를 나누며 작품을 만들어가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작품을 살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한 코, 한 코 정성을 담아 완성해가는 작품처럼 한코두코회의 따뜻한 마음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코두코회는 뜨개질 재능을 나누고 서로 도우며, 따뜻한 작품을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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