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햇살이 반가운 6월, 한코두코회의 정기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
6월 24일, 복지관 2층 디딤실에 모인 회원들은 그동안 함께 만들어온 모자 작품을 마무리했습니다.


한 코씩 정성을 담아 뜨던 작품이 하나의 모자로 완성되자 회원들도 뿌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
작품을 완성한 후에는 다음에는 어떤 작품을 만들어볼지 차기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며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는 것 역시 한코두코회 정기모임의 즐거움입니다.
완성의 기쁨을 뒤로하고 또 다른 작품을 준비하는 한코두코회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