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7월에도 한코두코회의 뜨개질 활동은 계속되었습니다. 🌿🧶
7월 15일과 29일, 회원들은 복지관 2층 디딤실에 모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손가방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



회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 코 한 코 작품을 만들어가면서도, 뜨개질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서로 알려주고 도움을 주었습니다.
좋아하는 뜨개질을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회원들의 웃음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가방에 회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