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7월 1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울고 넘는 박달재’를 중심으로 곡의 리듬과 선율을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한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단원들은 곡의 분위기와 특징을 살릴 수 있도록 리듬 표현에 집중하여 연습하였으며,
연주 중 쉼표가 있는 부분에서는 정확하게 호흡을 맞추고 소리를 끊어
곡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주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대선율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어,
각 파트가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균형 있게 연주할 수 있도록 합주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부적인 리듬과 쉼표, 파트별 선율을 하나씩 점검하며 단원들은 곡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더욱 안정적으로 호흡을 맞춰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각 곡의 특징과 표현 방법을 세밀하게 익히며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연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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