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7월 15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5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15회기에는 ‘타령’과 ‘울고 넘는 박달재’를 중심으로 곡의 흐름과 표현을
더욱 자연스럽게 살리기 위한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타령’은 곡의 특징적인 선율과 장단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리듬과 멜로디 표현에 집중하여 연습하였으며,
각 파트가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합을 맞췄습니다.
‘울고 넘는 박달재’는 곡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리듬 표현과 쉼표, 대선율에 유의하여 연주하였습니다.
특히 쉼표가 있는 구간에서는 호흡과 시작 지점을 정확하게 맞추고,
주선율과 대선율이 균형 있게 들릴 수 있도록 파트별 소리를 세밀하게 점검하였습니다.
두 곡의 서로 다른 분위기와 표현 방법을 익히며 단원들은 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욱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합주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다양한 곡의 특징을 익히고,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연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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