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8월 19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6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16회기에는 ‘다뉴브강의 잔물결’, ‘내 나이가 어때서’, ‘타령Ⅱ’ 세 곡을 중심으로
곡별 분위기와 특징을 살린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뉴브강의 잔물결’은 곡의 부드럽고 유려한 흐름을 살릴 수 있도록
각 파트의 선율과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연주에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곡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전체적인 균형을 맞춰보았습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익숙하고 경쾌한 곡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리듬과 박자를 정확하게 맞추며 연습하였으며, 각 파트가 함께 어우러져
보다 힘 있고 즐거운 연주가 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합주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타령Ⅱ’는 우리 가락의 특징적인 선율과 리듬을 익히고,
파트별 연주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곡의 흐름을 세부적으로 점검하며 연습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세 곡을 연습하며 단원들은 곡에 따라 호흡과 리듬,
표현 방법을 조절하고 더욱 안정적으로 합을 맞춰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익히며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연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