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9월 2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8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18회기에는 ‘다뉴브강의 잔물결’, ‘내 나이가 어때서’와 함께 애국가 등 공연 의식곡을 중심으로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기존에 연습해 온 곡들의 전체 흐름을 다시 맞춰보며 파트별 리듬과 선율, 연주 속도를 점검하였습니다.
반복 연습을 통해 각 악기의 소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합주 완성도를 높여 나갔습니다.
또한 공연 시 활용되는 애국가 등 의식곡을 함께 연습하며 곡의 시작과 마무리, 전체적인 연주 호흡을 맞춰보았습니다.
실제 공연 상황을 고려하여 단원들이 안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곡의 흐름을 익히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꾸준히 연습하며 무대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연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