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9월 16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20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20회기에는 ‘다뉴브강의 잔물결’, ‘내 나이가 어때서’를 중심으로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두 곡의 전체적인 흐름을 다시 정리하며 곡의 분위기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연주 표현을 다듬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파트별로 음의 강약과 박자, 연주 타이밍을 세심하게 맞춰보며 보다 안정적인 소리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특히 반복되는 구간과 곡의 변화가 있는 부분은 여러 차례 맞춰보며
단원들이 자연스럽게 다음 연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연습하였고,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전체적인 조화를 맞추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꾸준한 합주를 통해 단원들은 각 곡에 대한 이해와 연주 자신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앞으로도 함께 호흡을 맞추며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연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만들어가는 멋진 음악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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