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10월 28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25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25회기에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포크송 메들리’, ‘아모르 파티’를 중심으로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와 음악적 특징을 가진 세 곡을 연습하며,
곡별 표현력과 단원 간의 호흡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어메이징 그레이스’에서는 곡 특유의 차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부드러운 선율과 안정적인 호흡에 집중하였습니다.
각 악기의 소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강약과 음의 연결을 점검하며 연습하였습니다.
이어 ‘포크송 메들리’에서는 여러 곡이 이어지는 구간에서 빠르기와 리듬의 변화를 확인하고,
곡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파트별 연주를 맞춰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모르 파티’에서는 경쾌한 리듬과 힘찬 연주를 중심으로 합주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쉼표와 스타카토 표현에 유의하며 각 파트가 정확한 박자에 맞춰 연주할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였습니다.
단원들은 각 곡의 분위기에 따라 연주 방식과 표현을 달리하며,
서로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화로운 합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회기가 거듭될수록 단원들 간의 호흡이 더욱 자연스러워지고 있으며,
다양한 곡을 함께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음악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나누고 있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이고, 음악을 매개로 활기찬 노년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 단원들의 열정 가득한 음악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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