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금) 14:00~16:00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열심히 프로그램 준비를 해오신 강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잔잔한 음악과 함께 감성에 젖어 미술치료를 하였습니다.
음악과 함께 미술공부를 하니 감성이 더 UP 하는 날입니다. :)


4월 30일(금) 14:00~16:00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열심히 프로그램 준비를 해오신 강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잔잔한 음악과 함께 감성에 젖어 미술치료를 하였습니다.
음악과 함께 미술공부를 하니 감성이 더 UP 하는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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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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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우리 지역사회…

매일 아침 ,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 1 년 365 일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