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4회기에 이어 06월 30일에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며,
혼자서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피드백을 가지며,
선배시민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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