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06월 23일, 수세미를 만드는 것에 이어 주변 이웃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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