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들마실 꽃마중' 1회기를 봄빛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소녀같은 부끄러움으로 처음 시작에는 서먹해 하시기도 하셨지만,
꽃 획득을 위한 게임도 즐기며 점차 친밀감을 높여 가셨습니다.
처음 특화서비스를 시작한 어르신께서는 "입학식을 너무 멋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목요일만 기다려 질 것 같다." 하셨습니다
어르신~저희도 어르신을 만나는 목요일이 기다려집니다~![]()
3월 23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들마실 꽃마중' 1회기를 봄빛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소녀같은 부끄러움으로 처음 시작에는 서먹해 하시기도 하셨지만,
꽃 획득을 위한 게임도 즐기며 점차 친밀감을 높여 가셨습니다.
처음 특화서비스를 시작한 어르신께서는 "입학식을 너무 멋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목요일만 기다려 질 것 같다." 하셨습니다
어르신~저희도 어르신을 만나는 목요일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