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억청춘교실' 1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는 집중, 심화 프로그램으로
주 2회, 매 2시간씩, 총 16회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습지를 통한 인지 활동과 메모장을 꾸미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즐겁게 수업 진행 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억청춘교실' 1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는 집중, 심화 프로그램으로
주 2회, 매 2시간씩, 총 16회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습지를 통한 인지 활동과 메모장을 꾸미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즐겁게 수업 진행 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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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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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우리 지역사회…

매일 아침 ,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 1 년 365 일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