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는 4월 22일,
복지관을 방문하여 도시락 용 '김' 5상자(총 800봉)를 전달해주셨습니다.

평소 신사우동 새마을 부녀회는 후원금 및 다양한 후원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위기 독거어르신들의 도시락 및 밑반찬으로 배분 될 예정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춘천시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는 4월 22일,
복지관을 방문하여 도시락 용 '김' 5상자(총 800봉)를 전달해주셨습니다.

평소 신사우동 새마을 부녀회는 후원금 및 다양한 후원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위기 독거어르신들의 도시락 및 밑반찬으로 배분 될 예정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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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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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우리 지역사회…

매일 아침 ,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 1 년 365 일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