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강당에서 실버예술단(무용) 1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회기에 이어 이번에도 창작 작품 '꽃불' 연습을 이어갔습니다.
더욱 완성도 높은 안무와 대형을 맞추며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분들께서 들고 계신 꽃 소품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동작은 무대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으며,
서로의 호흡을 맞춰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함께 모였다가 흩어지는 동선에서는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작품 제목인 '꽃불'처럼 불꽃이 타오르며 변화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참여자분들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였습니다.

회기를 거듭할수록 완성되어 가는 작품을 보며 앞으로 펼쳐질 무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 활짝 피어날 '꽃불'처럼 참여자분들의 열정도 더욱 빛나기를 바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