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나는 참말로 일어나고 싶다’ 프로그램 6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금까지 함께 나누었던 설화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직접 자신의 생각을 담아보는 작품 창작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

어르신들께서는 각자 마음에 남았던 설화를 선택한 뒤,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하고 글을 써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글의 내용을 단락별로 나누어보며
생각을 차근차근 정리하고,
이야기를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함께 구성해보았습니다 😊
처음에는 “내가 잘 쓸 수 있을까?”라며 조심스러워하시던 어르신들께서도
막상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서로의 글을 함께 읽고 공감하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께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스스로의 삶과 이야기를 돌아보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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