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자네 늙어봤는가!!! 난 젊어봤네!!!"

강릉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월 20일(수)까지 가톨릭관동대학교 성 프란치스코성당 주차장에서 개최된 '제2회 생명·인권문화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강릉시 16개 기관의 다양한 체험부스 중 "자네 늙어봤는가!!! 난 젊어봤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노인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체험부스 1개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하였다.
노인체험복 프로그램은 시민 및 청소년 등 20여 명이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복 4세트(일반노인 3세트, 노인장애인 1세트)를 마련하였으며, 체험활동을 통해 노인 신체 노화정도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