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육동한 춘천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지난달 국가보훈대상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제정하고 보훈명예수당 대상자 확대를 추진하는 등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춘천시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육동한 춘천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지난달 국가보훈대상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제정하고 보훈명예수당 대상자 확대를 추진하는 등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