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모금 전달식이 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참석자 명단-남면
△남면 번영회 유희언 △발산부녀회 △한덕리 전종선 △발산1리 개발위원회 △가정3리 주민일동 △이인자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남면 부인회 △남면 이장단협의회 △추곡리 최우제 △남산농업협동조합장 한근수 △남면장 박장완 △유선균 △조은영 △오병운 △박지영 △가정2리 유왕규 △김일수 △조남건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모금 전달식이 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참석자 명단-남면
△남면 번영회 유희언 △발산부녀회 △한덕리 전종선 △발산1리 개발위원회 △가정3리 주민일동 △이인자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남면 부인회 △남면 이장단협의회 △추곡리 최우제 △남산농업협동조합장 한근수 △남면장 박장완 △유선균 △조은영 △오병운 △박지영 △가정2리 유왕규 △김일수 △조남건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춘천문화방송과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지역 노인복지관 등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서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6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춘천지역 25개 읍면동 유공자 28개 각종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춘천MBC 강원365에서 복지관이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 중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촬영하여 22일 저녁 6시 2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재난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지친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한데, 춘천에서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위기가구를 돕고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춘천시 근화동의 한 주택. 다섯 평 남짓한 작은 월세방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곤 믿겨지지 않을 정도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