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 삼광에프앤비(대표 성광용)는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위기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한 두유를 전달했다. 삼광에프앤비는 이 제품을 복지관에 정기후원한다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 노인복지관에 도서 기증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