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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8일 삶의 무료함과 우울감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서지원사업 ‘행복충전소’를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존중과 배려, 사랑, 협동, 나눔의 가치를 주제로 참여자 간 함께 작품을 만들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과 생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무력감과 우울감을 떨쳐내고 더불어 삶의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은 오는 10월 4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