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일(금) 복지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2023년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제3-1권역인 근화동ㆍ소양동ㆍ서면ㆍ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복지계획단과 함께 춘천형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의 원활한 운영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으로 저출산 고령화, 1인가구 급증, 감염병 확산 등 복지사각지대의 확대로 읍면동 단위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역 특성과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과 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민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통해 마을 복지사업이 수행될 예정이다.
박재호 관장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공동체 내에 존재하는 주민들과 다양한 지역자원들이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변화의 주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